새로운 새벽
방랑자의 기록 모음—팔파고스 제도에 흩어진 전승 기록과 일지. 고대 문명, 신디게이트, 인간과 팰의 유대 역사를 밝힌다.
- 챕터
- 15
- 장소
- 팔파고스 제도
기록 내용
"선택했다. 동반자를 택했다. 세계수는 받아들였다. 혹은 원래 무엇을 선택해도 받아들일 참이었을지도. 제도가 다르게 느껴진다. 팰도 다르다. 아니, 변한 건 나일지도. 신디게이트는 멈추지 않는다. 포식자는 쉬지 않는다. 하지만 오늘, 팔파고스 제도에 해가 뜨고 내 팰이 곁에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자주 묻는 질문
방랑자의 기록이란?
방랑자의 기록은 팔파고스 제도 이전 거주자가 남긴 전승 기록. 고대 문명, 신디게이트 실험, 인간과 팰의 깊은 유대 역사를 밝힌다. 제도에 64개 기록이 흩어져 있다.
챕터는 몇 개인가?
기록은 15챕터에 걸쳐, 최초 상륙에서 세계수의 최종 선택까지. 각 챕터는 이야기의 다른 단계를 다룬다.
기록에 게임 팁이 있나?
기록은 주로 전승이지만 교배·응축·세계수 등 메커니즘의 힌트를 포함한 것도 있다. 서바이벌 가이드를 서사적 맥락으로 보완.
게임 내 어디서 찾나?
기록은 제도 곳곳 특정 장소—야영지, 유적, 던전, 랜드마크에 있다. 각 기록은 발견 장소를 기록.